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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과 오동동의 미래
마산과 오동동의 미래 
  

 경기가 6~7월 들어 지속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다. 그 와중에도 오동동은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마산도심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재생시범구역 지정과 상권 활성화구역 선정으로 인해 언론과 방송이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창원시가 직접 시민에게 홍보에 나서므로 인해 아직 가시적 효과나 공사가 진행되고 있지 않음에도 예전과 달리 마산도심으로 나오는 시민들이 부쩍 늘었다.

그동안 시민들은 두 곳의 백화점과 다섯 곳 이상의 대형마트의 편리성에 취해 마산의 도심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 현재 창원시는 창동지역에 공영주차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오동동에는 오동동 문화광장을 준비하고 있다.

위치가 어찌 되었던 간에 도심에 광장이 생긴다고 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이며 경사스런 일이 아닌가! 우리 오동동은 다른 지역과 달리 별다른 시의 지원 없이 상인 스스로 자구노력을 강구해왔다.

빈 점포를 채우기 위해서 노력함은 물론이고 예전에 천정부지로 뛴 점포세를 낮추기 위해 건물주를 지속적으로 설득하고 임대중계를 상인회가 직접 나서서 함으로서 임대료 현실화를 이끌어냈다. 이제 우여곡절과 건물주가 임대를 원치 않는 건물 이외는 빈 점포가 없다. 오동동은 주점이 주력상권이다.

현재 노래주점은 빈곳도 없지만 아무리 작은 면적의 점포라도 권리금이 3,500만원 미만이 없다. 예전의 오동동이 아니라는 얘기다. 이제 오동동이 살아나고 있다. 상인 스스로 자구적 노력의 결과이며 오동동 주민센타와 지역주민단체들의 일치단결된 마을가꾸기사업이 결실을 보게 되었음이다.

우선순위는 거리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도로와 골목을 지속으로 밝은 조명으로 유지하여 시민과 고객이 안심 놓고 쾌적한 마음으로 찾게 하는 것이다. 이제 창원시가 계획하고 도심재생사업과 맞물려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공공적 문화공간은 물론 멀티프렉스 같은 상업적 문화공간을 유치하여 도심의 유동인구를 늘리고 도심주변의 재개발지구를 좀 더 빠른 속도로 추진하여 도심 상주인구를 늘려 가는데 주력해야 한다.

사람이 경쟁력이다. 기업이 떠나가고 사람들이 떠나갔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기업들이 떠나간 것은 마산미래를 위해선 좋은 일이지만 이제 마산은 산과 바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관광환경조성에 박차를 가해 살고 싶은 도시, 가고 싶은 도시로 변모하여야 한다. 외곽은 관광과 레포츠 그리고 물류 도심은 문화와 예술을 풍만하게 하여 쇼핑과 소비의 도시로 전환케 함으로서 마산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

마산상인연합회/오동동상인연합회 사무처장
도시환경디자인 지천 대표 이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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